SayMine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주는 영어문장 암기 앱



개요
타일러가 알려주는 영어를 잘 하게 되는 현실적인 방법 영상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핵심은 1)남이 정해준 컨텐츠보다 내가 직접 발견한 컨텐츠가 잘 기억되고, 2)학습을 지속하려면 내적 동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추가로, 저는 영어는 단어보다 문장 표현 자체를 통째로 외우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앱은 제 경험으로부터 개발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쓰고 싶은 표현이 나와도,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캡처해도, ‘나중에 봐야지’라고 저장만 해두다 결국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던 저는 “발견 -> 정제 -> 저장 -> 복습” 이라는 사이클에서 ‘정제’와 ‘복습’ 부분이 귀찮음을 느끼는 부분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 부분들을 자동화하고자 했습니다. SayMine은 내가 원하는 컨텐츠를 문장 카드로 만들어 저장해주고, 주기적인 복습 알림을 제공합니다.
설계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연결성’입니다. 사용자에게 있어 앱을 열어 컨텐츠를 불러오는 과정은 결국 또 하나의 귀찮은 과정이므로, 스크린샷 화면이나 유튜브에서 기억하고 싶은 표현이 나왔을 때, 앱을 따로 열지 않아도 공유 버튼 하나로 바로 카드를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잠금화면 위젯을 제공해 앱을 여는 행위 자체의 귀찮음을 줄였습니다.
또한, 심리학적 망각주기에 따라 알림을 보내 의식적으로 복습을 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줄이고자 했습니다.
앱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는 따로 없습니다. 내가 발견한 표현들로 카드를 쌓아가다 보면, 그 카드북 자체가 나만의 언어 세계관이 될 것입니다.
주요 기능
- 문장 카드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직접 입력
- 캡처 이미지에서 추출
-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에서 추출
- 음성 녹음 (한국어/영어)
- 유튜브 영상에서 추출
- 카드를 넘기며 저장한 문장들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카드마다 5턴의 대화를 생성해 해당 표현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문맥을 통해 기억할 수 있습니다.
- 잠금화면 위젯을 통해 잠금화면에서도 앱으로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한 달 동안 망각주기에 의거한 알림을 통해 저장한 문장들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